텍토포스 매뉴얼
어디부터 볼까요
찾는 일을 고르면 그 페이지로 갑니다. 페이지마다 「누를 것 → 보이는 것」 순서로 적혀 있습니다.
🚀 처음 시작하기 - 매장 가입하기 — 매장 가입하기 - 상품 넣기 — 상품 등록하기 · 사이즈·샷 같은 선택지는 옵션 만들기 (심화) - 포스 연결하기 — 포스 연결 핀 받기 → 포스를 매장에 연결하기 - 첫 개점 — 개점하기 - 태블릿 포스를 쓴다면 — 태블릿 포스가 다른 점
🛎️ 손님이 왔을 때 - 주문 담기 — 주문 담기 · 할인 적용하기 - 결제하기 — 현금으로 결제하기 · 카드로 결제하기 · 나눠서 결제하기 - 잠시 보관했다 불러내기 — 주문 보관하기 · 보관한 주문 불러오기 - 취소·반품 — 결제한 것 되돌리기 - 선수금 손님 — 선수금 충전하기 · 선수금으로 결제하기 - 테이블 손님 — 테이블 열고 주문하기 · 계산서 찍기 · 사람마다 따로 계산하기 - 빼 달라는 재료, 남은 수량 — 재료 빼기 · 간단 재고
🌅 하루를 열고 닫을 때 - 열기·닫기 — 개점하기 · 마감하기 - 돈 적기·보기 — 지출 적기 · 판매내역 보기 - 직원과 권한 — 직원 등록하기 · 권한 정하기
🆘 문제가 생겼을 때 - 먼저 화면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 화면에 안내가 뜰 때 - 포스 아이콘을 눌러도 안 뜨면 — 포스 아이콘을 눌러도 안 뜰 때 - 그래도 안 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찾으시는 내용이 없나요? 매장 이름과 「어느 포스인지」만 말씀해 주세요. 포스가 자기 상태를 이미 보내 두었습니다.
텍토포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쓰던 포스에서 불편하던 것부터 적었습니다. 여기 적힌 것은 전부 지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될 것은 적지 않았습니다.
⚡ 포스가 낡아서 느리다고요? - 새 프로그램이 안 돌던 낡은 포스도, 메모리 2GB짜리 Windows 7 이면 그대로 씁니다. - 모니터를 바꿔도 화면이 깨지지 않습니다. 작든 크든 글자와 단추가 그 화면에 맞춰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 - 업데이트는 바뀐 파일만 받아 오니 몇 초면 끝납니다. - 인터넷이 안 되는 날에도 업데이트에 걸리지 않고 그냥 켜집니다.
📶 인터넷이 끊기면 장사가 멈춘다고요? - 점심 피크에 인터넷이 끊겨도 판매와 현금 결제, 마감은 포스 안에서 끝납니다. - 다시 이어지면 그동안 쌓인 것이 알아서 올라갑니다. 손으로 다시 넣을 일이 없습니다. - 우리 서버와 연결만 끊겼다면 카드 결제도 그대로 됩니다.
📱 설정을 바꾸려면 포스 앞에 가야 한다고요? - 메뉴나 가격, 할인 같은 것은 휴대폰으로 어드민에서 바꾸면 포스가 받아 갑니다. - 본사가 정한 값이 있어도 우리 매장 값을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 항목마다 매장 쪽이 먼저입니다. - 행사 가격을 손으로 바꿨다 되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기간만 걸어 두면 그날 개점할 때 바뀌고, 기간이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본사 공지는 포스 첫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 장비를 또 사야 한다고요? - 쓰던 듀얼모니터는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그대로 보입니다. - 고객표시장치는 따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하나면 됩니다. 앱을 깔고 QR 을 한 번 찍으면 짝이 지어집니다. - 서명패드는 숫자 키보드로도 씁니다. - 주방 프린터는 몇 대든 붙일 수 있고, 상품마다 어느 프린터로 보낼지 정합니다. - 영수증 모양을 바꾸려고 프로그램을 다시 깔 필요가 없습니다. 어드민에서 바꾸면 끝입니다. - 이미 여러 모양의 주문서, 계산서 (후불), 영수증, 신용전표 가 미리보기로 준비돼 있습니다.
🧮 계산이 번거롭다고요? - 마감 금액이 1원이라도 어긋나면 어긋난 정보를 고객센터에 알립니다. 그래도 장사는 계속할 수 있습니다. - 손님이 나눠 내겠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둘이 나눠 내든 일부만 먼저 내든 그대로 받습니다. - 나뉘어 앉은 테이블도 합석 없이 한 번에 계산합니다. - 결제한 것은 하나씩 골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전부 취소하고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옵션 창이 매번 뜨지 않습니다. 담은 줄에서 바로 고릅니다. - 프린터나 결제 단말이 지금 되는지는 대시보드에서 바로 보입니다.
🏪 작은 매장엔 큰 포스가 맞지 않는다고요? - 「피클 빼 주세요」는 메모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재료 빼기] 한 번이면 주문서에 「-피클」로 찍힙니다. - 어떤 메뉴에서 무엇을 자주 빼는지는 통계에 저절로 쌓입니다. - 「간단 재고」에 수량을 넣어 두면 다 팔릴 때 저절로 품절이 됩니다. 몇 개 남았는지 따로 세지 않아도 됩니다. - 메뉴판에 남은 개수가 작게 떠서 묻지 않아도 됩니다. - 직원 관리는 포스에서 하든 어드민에서 하든 같은 내용을 봅니다. - 선수금 손님은 어느 포스에서 결제해도 잔액이 같습니다.
🎁 작지만 편한 것 - 「얼음 적게」 같은 말은 메모로 주문에 붙입니다. 주방 종이에는 그 상품 바로 아래 찍힙니다. — 주문 담기 - 결제 하나만 바꾸기 — 마감 전이면 카드 한 장만 취소하고 다른 카드로 다시 받습니다(전부 취소·반품 없이). — 결제한 것 되돌리기 · 판매내역 보기 - 목록에 없는 할인은 「직접 입력」에서 바로 넣습니다. — 할인 적용하기 - 지난 영수증도 [영수증 재출력]으로 다시 뽑습니다. — 판매내역 보기 - [직전 영수증]을 누르면 찍기 전에 화면으로 먼저 보여 줍니다. — 주문 담기 - 손님이 자리를 옮기면 [이동], 일행이 모이면 [합석]을 누릅니다. — 테이블 옮기기 · 테이블 합치기 · 테이블 매장만 - 테이블을 미리 예약해 놓거나, 점유상태를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 테이블 예약·점유 해 두기 · 테이블 매장만 - 묶은 테이블은 [합산 계산서]로 한 장에 모아 미리 봅니다. — 테이블 묶기 · 테이블 매장만 - 카운터에 태블릿을 하나 놓으면 손님이 직접 담고 결제합니다(셀프주문). — 셀프주문 켜기 · 손님이 주문하는 방법 · 선불식 매장만 - 어제 금전함에 남긴 돈은 개점 때 [지난 마감 실제현금 가져오기]로 바로 채웁니다. — 개점하기 - 단골 손님 돈은 선수금으로 미리 받아 두고, 결제할 때 꺼내 씁니다. — 선수금 충전하기 · 선수금으로 결제하기 - 간편결제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구분해서 선택하지 않고, 바코드를 한 번 찍으면 됩니다. — 카드로 결제하기 - 영수증 모양은 어드민 [출력폼]에서 미리 보고 고릅니다. — 출력은 어떻게 정해지나 (심화)